광고 문구가 ‘오늘의 소금빵’을 약속하는데 클릭 뒤 일반적인 카페 소개가 나오면 고객은 판매 여부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예산을 늘리기 전에 광고 문장과 도착 화면이 같은 질문에 답하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광고마다 유입자의 기대를 한 줄로 적습니다. 메뉴 광고라면 현재 메뉴, 가격, 판매 시간과 품절 가능 여부가 화면 앞쪽에 있어야 합니다. 길찾기 광고라면 주소와 입구·주차 안내가 바로 보여야 합니다. 단체 예약 광고라면 실제 가능 인원과 문의 방법, 신청과 확정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행사 기간이 끝났는데 과거 안내로 연결되는 광고는 중지하거나 수정합니다.
휴대전화에서 링크를 직접 누르고 로딩, 첫 화면, 버튼, 최종 입력 완료까지 따라갑니다. 버튼이 다른 지점으로 연결되거나 품절 제품을 계속 주문받는다면 클릭 수가 늘어도 유효한 방문은 줄어듭니다. 검색어별로 하나의 상세 화면이 필요한지, 공통 페이지에서 명확히 갈라질 수 있는지도 살펴봅니다.
성과 보고에는 클릭과 실제 문의의 질을 함께 놓습니다. 광고를 본 사람이 같은 메뉴와 운영 조건을 다시 묻는다면 도착 화면의 답이 부족한 것입니다. 광고비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손님의 기대와 페이지의 사실이 일치하는지입니다.
광고 화면과 도착 페이지의 날짜가 다르면 특히 혼란스럽습니다. 행사 시작과 종료 시간을 예약 도구에 따로 적고, 품절이나 조기 종료가 가능한 상품은 당일 운영 담당자가 광고 중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산 자동 집행만 켜 두고 끝내지 않습니다.
광고 유입자를 위한 화면에서도 상호와 실제 매장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